2011년 11월 25일 수원 갤러리아 백화점 4층 온앤온 매장에서 퍼베스트점퍼(NP1W-H302)을 10%할인을 해서 628,000원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한달도 안돼 갤러리아몰에서 254,150에 팔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한달만에 40만원 가까이 가격이 내려갈수 있는지....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hmall에서는 그보다 더 싼 230,000정도에 팔고 있더군요. 구입한 영수증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옷만 보면 화가 나서 장롱에 쳐박아 두었습니다. 환불 받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1
백화점에서 구매하신 점퍼의 가격이 한달도 되지않아 할인되어 판매되고있어서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