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경남 김해 한림 명동리 있는 경동택배에 물건을 붙일게 있어서 갔습니다.
경동택배가 있어서 그근처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분인가
사장분인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차 당장 빼라는겁니다. 거기는 교회앞이라서
차들이 많이 분주하지않는곳입니다. 제가 택배만 금방 붙이고 간다고 하니깐 당장 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빼고 나서 택배지점에 들어갔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차를 머 빼라고 했으면 빼야
죠 하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은지라 욱하더군요. 그래서 티격태격 조금 했습니다. 나중에는 쌍욕을 하시면서
당신 물건 안받으니깐 당장 가라는겁니다. 신고를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시라면서 그냥 가라는겁니다.
진짜 불쾌하기 따름없었습니다. 고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택배 회사에서 다짜 고짜 음성을 올리고 화를 내시
지를 않나 그것도 못해서 택배 안받는다고요? 짜증나서 경찰서 신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