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아이폰 4S 16G를 잃어버렸습니다.
kt에서 단말기를 살때 올레 폰케어 안심 플렌 보험을 4,000원 주고 들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모든 절차를 해서 분실신고를 한뒤에..
올레 폰케어 보상센터 매번 전화를 할때 마다 입고가 늦어져서 정확하지 않다.
1월말이 되어봐야 알것 같다는 상담원에 내용이였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르는 폰을 마냥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고
완전 옛날2G 핸드폰을 씀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폰 요금을 두달이나 냈고요.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해서 1월초에 올레 폰케어 보상센터 담당 팀장과 통화를 하고
고객님 죄송하다며 빠르면 1월 둘째주 늦어도 1월 중순에는 받으실수 있게 하겠다고
거의 될것 처럼 통화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어제 통화된 바로 갑자기 말을 바꾸고 1월 말이될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검정은 가능하니 검정으로 하시면 바로 출고가 될꺼라고 합니다
제가 보험을 들때 이런 얘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핸드폰을 보상 받는게 두달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
모르겠다는게 말이 되는지요.. 그러고는 핸드폰이 늦게 입고 되는 것은 kt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도대체 고객으로써 기가 막힙니다. 도대체 보험을 드는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입고가 지연되도 아무런 책임이 없고 고객은 무조건 기다려야 하고 도무지 이해할수 없고 화가나고
kt와 올레 폰케어 보상센터 모두 문제가 많습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보험 약관을 바꾸던지 ( 출고가 늦께 되면 어떤 방법적인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