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KT 고객센타에 이메일 전송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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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부터 본 제목 관련하여 기기를 변경하여 통보해준 (주)엠티엘과 귀사의 고객지원센타(114)에
연락을 수차례한 결과 아직도 명쾌한 상담조차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 다(답변은 고사하고)
내용인 즉선,
나의 명의로 가입한 기존의 2G 제품을 부산에 계신 어머니가 사용하고 있는데...
명의자 본인인 나도 모르게 3G로 기기변경까지 작년 5월 20일에 하였더라고요.
내 명의 휴대폰이라 금번 명절에 가서 3G로 맘에 드는 것으로 변경해 주려고 하였는데...
나도 무르는 사이 나의 동의도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80드신) 와 애기해서 바꾸는
이런 경우가 정당한 것인지요..
또 이렇게 하고 수차례에 걸쳐 114와(고객센타) 연락을 하여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중략하구) 아직 어떠한 해명도, 상담도 진행이 안되고 있는 경우가 어디있는지요?
이건 분명 명의도용으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이런식의 대응이라면 고객을 뭘로 보는건지..
집의 인터넷도, 전화도, TV도 내휴대폰도 모두 KT인데...
암튼 명의도용의 결과가 어떤것인지 한번 해 볼 작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