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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김**환원수(정수기) A/S 접수체계 시정 요망
 이성수
 2012-01-23  |    조회: 1973
제품에 문제가 있을 시, 연휴 기간이더라도 ARS로 A/S 접수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래내용을 보시고, 적절한 조치 바랍니다.

제품하자 : 정수기에 소음이 너무 심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임.
전원을 꺼도 동일한 소음이 계속 유지됨.
※ 신고자는 제품 사용자의 아들로, 부친이 연로하셔서
전화로 계속 A/S 신청을 했지만, 접수 자체가 안되었으며,
마침 구정 차례때 뵙고 아들보고 신청해 달라고 한 상황임.

1. 부친의 A/S 전화접수가 안되고
2. 아들이 인터넷으로 A/S 접수를 했으나, 해당 사의 홈페이지는 A/S 접수여부를 확인 할 수 없도록 되어있어
(비공개에 접수자 본인도 글 게시 여부 확인이 안되도록 되어 있어, 최소한의 부인방지를 위한 흔적 확인 기능이 없음)
3. 어쩔수 없이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리기 위해 ID를 등록하고, 정성들여 예의있게 글을 써서 저장을 했으나
홈페이지에 저장이 안되고 인터넷이 사라져 버림.
다시 한번 메모장에 작성하여(사라짐 방지차원) 게시하였으나,
역시 본인이 저장한 글은 게시되어 있지 않음.(약 3번 정상 저장 반복)

참고로 "김***환원수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게시한 글의 일부임.
오늘 설이라, 부모님댁에 차례지내로 갔었는데,
부친이 김**환원수 정수기 소음이 너무 심해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전화로 A/S 신청을 해보시라 했더니, 이틀 전부터 계속 전화를 해도 접수가 안된답니다.
그래서, 전원을 빼면 소음이 없어질테니, 잠을 주무실수 있지 않으냐고 여쭈었더니,
전원을 빼도 잠을 못잘 정도의 소음이 계속 울린다는 겁니다.

최소한 전화든, 인터넷이든 A/S 접수가 되고, 접수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왜 접수여부를 고객이 확인도 못하도록 해 놓았고,
비공개로 처리해서 모든 고객들이 볼 수 없도록 해 놓았는지 모르겠네요.

부디 연로하신 부모님들 잠 좀 주무시게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중이신 정수기의 소음으로 생활에 많은불편을 겪고계신데 A/S접수자체가 안되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