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digital | 삼성 갤럭시s2 불량 배터리.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삼성
 채낙준
 2012-01-25  |    조회: 1155
안녕하세요..

삼성 갤럭시s2사용자인데요, 초기생산제품 불량 배터리(배터리 전면에 기록되있는 시리얼넘버 중에 1B 가 들어가는제품)와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잦은 꺼짐과 재부팅후에 배터리용량 감소로 인하여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배터리 불량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으나, 서비스센터 기사가 불량배터리 제품임을 인정 하였으나, 무상서비스 기간 6개월이 지났다는 이유로 교환을 못해준다 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제가 불량 만든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불량을 판매하고 무상서비스기간이 끝나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6개월전에 아셔서 오셨어야 바꿔드립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럼 소비자들이 알수있게 공지를 띄우던가 했어야 하지않을까요? 저는 고객을 우롱한다고 생각됩니다. 불량을 판매했으면 정상제품으로 교환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삼성에서 좋은제품나오면 와 와 하며 엄청 떠들어대면서 불량하나라도 나오면 내부적으로 쉬쉬하고 넘어가는꼴 도저히 못보겠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 건에 대해서 처리좀 부탁드렸으면 하고 적어봤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휴대폰의 불량 배터리문제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셨는데 무상서비스기간 6개월이 지나 배터리 교환이 불가하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