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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기름값 아무리 자율이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김민섭
 2012-01-28  |    조회: 955
2012년01월25일 현재
경유가격이 1리터에 1,979원이었습니다.
야간이라서 가격을 확인하지 않고 그저 비슷하겠거니하고
60리터를 주유하고 영수증을 받아보니....
이건 너무 황당한겁니다.
비싸봐야 보통가격에서 40~50원 정도겠지했는데
200원 이상이 비싼걸알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60리터에 12,000원 이상을 더 주고 넣었으니
정말 화나더군요.
직영점이라서 그렇다는 변명같지않은 변명을 들으니 더욱 화가났습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완전히 홀딱벗고 강간당한 기분,,,참 더럽더군요.
야간의 어두움을 이용해서 호구하나 잡아서 팔자를 고치려는건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유소명 :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521 sk천천주유소
전화번호 : 031-269-**** 대표 : 이**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주유소의 경우가격의 차이가 많이 나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