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경동 봉이러 나비엔을 11개 설치 하였읍니다.( 새로 지은 빌라 입니다)
자그만한 문제는 이해를 할수 있다고 하나
오늘 오전 9~10시 사이 한 세대에서 보일러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 하였읍니다.
뻥 하는 소리와 함계 연기가 나더군요(물론 소방시설이 되어 있었읍니다)
그래서 A/S 센터에 신고를 하엿읍니다
그러나 오후가 지나고 저녁이 다 되어도 기사가 와서 하는 소리가 물건이 없어서 못해 준다고 하느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읍니까?
내일이 되지도 모르고 모레가 될지도 모르고 아니면 한달 뒤가 되지도 모르고 이런 성의 없는 대답과
나는 모른다라는 행동이 어디 있습니까?
본인들이 만든 물건 본인들이 책임도 지지 않고 팔면 끝입니까?
이 추운 날시에 모 하라는 것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