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을 바꾸어 드라이비만 주겠다는식인 것 같습니다 그쪽말로는 "억울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 이런 말까지 한 답니다. 아들인 저는 화가나서 제가 직접가서 따질까 했지만 일이 커질것같아서 그러지말라하시는데요 (예전에 비슷한 일로 좀 싸운적이 있어서 돈 은 받았지만 기분만 상하고 저도 또 그럴것같아 참았습니다)
옆에서 전화를 하는것을 들었는데 어머니를 좀 무시하는듯 하더군요 어머니께서 도 언성이 높아지시고
동네 아파트에서 장사를하면서 어떻게 이런 식으로 사람을대하는지.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1
드라이 맡긴 의류가 손상되었는데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않고 있어서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본회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본회 상담실을 비롯하여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