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사관련하여 집주인이 다른통신사 설치가 않된다는 이유로 해지를 신청했지만
그건 집주인과 저와의 문제지 자기네들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위약금을 다 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 소비자고발에서 연락이 간 이후 다시 본사에 근무하는 상담자 팀장이란 사람이 특별히 상황을
봐서 위약금을 절반으로 줄여준다고 하네요...그전엔 분명이 전혀 않된다고 그렇게 말 안통하는 말만
하더니 이제와서 무슨 협상을 하자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나오니깐 더 분해서 위약금을 못내겠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주인집에선 절대 다른 통신사는 않된다고 하고,,,저도 이제 엘지는 쓰고 싶지가
않네요 여기에 올라오는 건수도 엘지U+ 정말 많네요 이걸 봐야 할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