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에는 전 가입한 적도 없고 처음 보는 사이트라고 했는데
일단 사이트에 쓰여진 다른 번호로 전화해보니 연락이 되긴 되서
아이디를 확인해보니 제가 가입하긴 한 것 같습니다
아마 몇달전에 어디선가 공짜라는 걸 보고 가입을 하긴 한 모양인데
전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는 모두 즐겨찾기에 등록해서 정리해두는데
여기 없는 걸 보면 처음 들어와보고 다신 안 들어와 봤습니다
그리고 자동결제는 물론 안 했구요
원래 다른데서도 안 하는데 이런 이름도 없는 사이트에서 그런 거 안 합니다
일단 그쪽 사이트에 환불신청을 해놓긴 했지만
설령 환불을 해주더라도 이 사이트 신고합니다
다수의 피해자들이 있는 걸로 보아
공짜라고 속여 일단 가입을 시킨 뒤
이용자의 동의를 교묘하게 생략해서 자동결제로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