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과케이블 Tv를 결합상품으로
두가지를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인데요
얼마전 케이블사와 kds mbc sds사간의
이익을 가지고 싸울때도 모두가
소비자는희생양이고 소비자의입장에선 하나생각않고
자기들끼리 합의하면 소비자들에겐 미안하단 한마디로
일단락져버려 방송시청의 불편함에 참고있었어요!
근데 지금케이블tv를 시청하고있는데
체널이 다바뀌어버린거예요
그래서케이블방송에 전화해서 보기불편하다고
항의했더니...
이것또한 채널경쟁 때문에 자기네들은 아무상관없다고
아쉬우면 위압금물고 해지하란말이
소비자로써 이게 말이되는 되는겁니까?
한명의소비자라고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거냐구요?
한사람의 소리도 큰귀로들어주십시요
작은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큰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큰힘이되어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