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kt와 sky에 분노한다
 서진숙
 2011-11-20  |    조회: 826
2011년 1월에 kt 통신사로 sky 이자르폰을 9만 5000원 요금제로 스마트 폰을 구입했다
구입하고 나서 부터 불편함은 시작되었다.
신호가 와서 받으면 이내 끊어지고, 통화도중 끊어지고, 메시지를 보내면 상대방에게 전달도 안되고 어대로 날아갔는지 행방불명...분명 전화오지 않았는데 상대방은 전화 안받는다고 불만...
사업을 하고 공부를 하느라 바쁘게 살아가는 나로서는 AS센터를 찾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참고 참다가 kt에 전화를 걸었다 ARS를 거쳐 상담원에게 어렵게 연결되고, 상담원은 다시 AS담당부로 전화하라고 하는 과정중에 나는 앵무새 처럼 같은 소리를 두번씩 반복해서 말해야 햇다.
결국 듣는 소리는 SKY AS센터로 가라는 것이었다. 스카이로 가니 똑같은 애기를 또다시 번복해야 했다.
기다리고 점검받고 3시간 가량 지나서 괜찮을 거란 말을 듣고 잡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상황은 여전했다
9만 5천원 요금제를 가입하고도 한달에 13만원가량 요금이 나온다
급기야 주위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며, 난 다시 KT에전화하였고, ARS 통해 나온 상담원에게
다시금 내 상황을 설명하고, AS 담당자에게 또설명을 하고, SKY AS 를 찾으라는 말을 들으며
"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했다.
소비자가 상황을 이야기 하면 정황요약해서, 다른 부서에 연결할때는 정보를 입력해, 소비자의 번거로운
앵무새 역활을 줄일수 있지 않겠는가 가뜩이나 열받는데...
"SKY AS에 연락하여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전해주십시요 다시금 똑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도록요" "네 그러겟습니다." 구로에 있는 SKY AS를 찾았다. KT에서 정보가 넘어오지 않았다며 다시 말하란다
엄청 화도 나고 ....장장 5시간이 소요되었다
메인을 교체하고...기사분 말이 괜찮을 거란다
ㅋ 다음날 사진을 찍는데 카메라가 작동이 안된다
전화는 오고나서 받으면 끊어지고, 다시 전화걸어 통화 도중에 끊어지고
전화를 안받는 다고 해서 시험해 보니, 상대방에서 신호벨이7번정도 울려야 내전화기에 신호벨이 시작되어 울린다. 그러니 왜 전화를 안받느냐고 성화고, 전화를 받으면 빨리빠리 전화 받으라고 성화고..
받으면 끊어지니 왜 전화 끊느냐고 성화고 , 전화요금은 이래저래 나가고...
메시지를 보내면 분명히 보냈는데 상대방에겐 전달도 안되고..
은행에서 사람기다리며 계좌번호 메세지로 보냈는데, 15분이 지난후에 화가나서 전화온다
왜 계좌번호 안보내느냐고..이런일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상황에 카메라까지 고장이났다
그리곤 몇일 안돼서 소논문에 첨부될 사진자료등 저장된 자료가 모두 날라갔다
SD카드가 손상되었단다
사진자료는 15일간 고생하면서 현장에서 만들어낸 중요한 것이다.
정말 불갔이 화가났다.
KT에 전화해서 ARS 상담원에게 이사실을 말하고 또 AS부에 다시 말하고..여전히 SKY AS에 가보라 한다
이번엔 제발 SKY AS에 가서 말하지 않도록 정보연결 해달랐더니 알겠단다
신도림 SKY AS에 가서 1시간 넘어 기다린후 AS 직원에게 KT에서 제 상황 전달받았지요? 하니 KT하고는
전산연결이 안된다며 다시 설명하란다
나쁜 사람들 정말 화가 났다 대답이나 하지나 말지 KT 정말 실망했다.
SD카드 교체하고, 카메라 교체 했는데도 , 카메라 작동이 늦고 더디다
메인판을 교체했다 그런데도 카메라 작동은 더디고 느리고...
직원말이 몇일 쓰면서 상황보잔다 그래도 문제가 되면 본사에 기계보내서
프로그램 오류인지 테스트 해봐야 한단다
두시간 가량을 소비하고 , 집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상황은 또같았고, 난 KT에 항의를 했다
상부직원이라는 여자분이 전화와서 하는 말이 KT는 문제가 없으니, SKY AS에 말하란다
통화질에 이상이 없단다 .
" 난 분명 KT 통신사에 요금을 내고 있으며, 소비자로 개통이후 지금껏 불편함을 말하고 있다
어떻게 AS가 제조사와 통합적으로 연결되지 않아 , 소비자가 이렇게 불편하게 쫒아 다녀야 하며
AS전산공유도 안되는가? 서비스가 당신네 직원들 목소리만 부드럽다고 서비스 개선인가?
지금도 요금내며 KT통신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을 개선시키는 것이 서비스 아닌가?"
KT직원은 어쩔수 없다며 , KT문제가 아니니 SKY에서 해결하란다

불편한건 나이니 바쁜 와중에 SKT AS로 갔다
아시는지 AS 하러 가면 최소한 두시간 이라는 걸. 오고가고 길거리 시간까지 함치면 3~4 시간이 훌쩍

다른것이라면 몰라도 핸드폰 통신을 필수적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끌려만 다닌다
AS직원은 내 폰을 본사로 보낸다며 임시폰울 주는데
두개 손가락 합친거 만한 사라진지 오래된 조그만 폰을 쓰라고 준다
벌컥 화가났다
"스마트폰을 쓰는 고객에게 임시폰이라지만 박불관에서나 봐야할 폰을 주는가?
이회사 핸드폰 회사 아닌가? 소비자를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가?"
" 비치된 스마트 폰이 다 나갔습니다."
"판매한것에 비례해 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런 상황들을 만드십니까?
몇일 기다리면 됩니까" 직원말이 확실히 말할수 없고 소식 기다리란다.
너무도 화가 났다 . 이미 2시간이나 지나서 난 사업자와의 미팅때문에 더 지체할수 없어 그곳을 나왔다
약 일주일후 도내체 불편해서 다시 SKY AS 신도림점을 찾았다
결국 핸폰을 본사로 보내라고 맡기고 열흘이 지나도 아무소식도 없어 결국은 전화 했고, 알아보겠다며
전화와서 하는 말이 " 본사에 가서 점검하니 아무이상이 없단다. KT의 통화품질 문제 란다"
엄청 화가 났다. KT는 아무이상없고 SKY문제고, SKY는 아무 문제 없고 KT문제란다
기가 막혔다 " 핸폰은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기에 SKY 는 아무 책임도 없지만, 특별히 배려하는 마음에서 핸펀을 교환하도록 해주겠단다 단, 새로 선택하는 핸펀의 차액을 지불해야 한단다
약 15만원의 돈을 내야 한단다.
요즈음 대리점 가면 95000원 요금제 사용하면 핸펀값을 할인 받는다.
이래도 되는지... KT통신을 30년 넘게 이용하고 있고, 가족의 핸펀만도 3개나 된다.
그들이 생각하는 고객의 서비스는 목소리 부드러움으로 착각하는 것같다
어떻게 자신의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단말기까지 판매하면서, AS정보공유를 안한단 말인가?
소비자들이 앵부새 놀음에 불편해 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가?
시대의 속도와 첨단을 얘기하는 통신사의 전산시스템은
몇번이고 반복해서 말하는 불편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단 말인가?
특히 AS를 찾는, 이미 불편함에 속이상한 소비자에게 같은 말을 몇번이고 반복하게 만드는 것이 당신들이 할수있는 서비스의 최선이란 말인가?
이시대에 통신의 긴박성과 중요성을 통신사인 당신들이 감지하지 못하며, 또한 소비자의불편함에 제조사와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단 말인가?
내가 내돈주고 전화요금내고 정당하게 단말기 구입해 쓰면서
이런 처우를 받아야 하는가?
내 시간과 사업,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으로 오는 나의 손해는 무엇으로 보상할 것인가?
지금도 시간을 못내 AS센타에 가지도 못하고, 임시폰도 교환해 오지 못하고 있다.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여긴다.
AS센터에 가서 기다리는 시간이 오랜것은, 그만큼 불편을 겪는 사람도 많으리라 본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조사와 통신사에 서로 책임을 미루는 태도에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으며 업체의 회신이 오는데로 답변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sky)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화중 끊김으로 접수되어 관련 유관부서 검증실을 통한 검토 의뢰시 단말기 이상 없음으로 확인되며,초기화/업그레이드 관련부품 1회 교체 진행 되었으며 11.11.24 [신도림테크노마트점] 실 접수자이신 서** 고객과 통화 진행 하여, 현 시점에서 환불 어려움 상세 설명 드리며 통화 종결 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