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 쓰다가 처음이모르고쓰다가 점점 실외기 이상이발견되어접수하였습니다.
기사님오셔서 몇시간 하시더니 갑자기 집에 전원이 나감 그러더니 자기가 땀흘려서 실외기 부분에 땀이들어갓다고 자기가 다른곳갔다가 저녁에 부품을 가져와서 다시하겟다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연락드리니 퇴근하셧다고 몇일후에 해주신다고하여 추후 다시 방문 그리고 원인못찾고 냉매가스 바꾸시더니 작동된다고하심. 문제는 전기세폭탄.찜찜하여 11월이 다시 점검해달라고 해서 소프트웨어쪽은 이상이없다고 ..내년에 혹시 다시그러면 연락주라고해서25년이 되엇습니다. 그리고 6월 7월 에어콘이 안시원하고 18도로 맞춰놔도 26도이하로 절대 안떨어졋습니다 문제는 전기량이 1시간에 3kwh. 2kwh이렇게 뜨는거에요 7일간 330kwh사용되엇다고 삼성 스마트띵에 뜨더라구요 작년에 34만원 전기세 폭탄나온기억과 트라우마가 또 발생하더라구요. 에어컨인데 시원해져야되는데 시원해지지도않고 전기소비량은 이렇게 발생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누구도 책임지려고하지않아요. 이상없다는말을 납득할수가없습니다. 27도맞춰놔도 소비전력량이 2kwh가 되는건 문제가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억울하고 애기도 잠도 못자고 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