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025년 7월6일 공원 산책하던 도중 신발 뒷쪽 밑창이 떨어져 덜렁 덜렁거리는것을 발견하고 해당 사이트에 a/s 접수를 요청했고 이를 거부 당했습니다 이유인즉 병행수입제품이란 것입니다 . 그런데 제품에 하자가 발생을 했으니 서비스 든 교환이든 환불이든 모라도 해줄 의향은 1도 없고 그냥 회피하고 본인들은 판매만 했다 그러니 구매한 소비자 측에서 알아서 해라 이런식으로 응대를 합니다 내 돈들여서 수리 할테니 접수만이라도 받어 달라해도 외부업체를 통해서 불량 판단여부를 확인받아 오라고 합니다
해당 사이트도 판매 업체도 너무 너무 심하고 소바자를 완전 봉으로 아나 봅니다 돈주고 구매한 내가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기분이 격양되어 다소 과한 표현을 기재 했을수도 있습니다 화남과 억울함이 같이 내포되어 있다보니 그러하니 양해 부탁합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시고 수고하세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