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봇이라는 기기를 거의 떠안다 싶이 구입했어요 한달 33000원 게다가 인터넷 핸드폰 요금 등등 kt에 바치는 돈만해도 20만원이예요 교회의 십조도 아니고 내 월급의 10%를 kt에 바치다니.. 어쨋든 요금때문에 불만인 것도 있지만 그만큼에 가치를 못한다는 거죠.. 컨텐츠는 한정적이고 볼만한 것도 없고 거의 짐처럼 집에 쳐박아놓고 33000원을 그냥 kt에 바치고 있어요.. 그냥 불우이웃 돕는 거라면 아깝지도 않은데 정말 파렴치한 kt에 돈을 바치자니 밤에도 잠을 못자고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요 앞으로 1년 6개월은 더 내야 하는데 ... 짜증~~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