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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이제 싫어ktl
 김수미
 2012-02-05  |    조회: 712
키봇이라는 기기를 거의 떠안다 싶이 구입했어요 한달 33000원 게다가 인터넷 핸드폰 요금 등등 kt에 바치는 돈만해도 20만원이예요 교회의 십조도 아니고 내 월급의 10%를 kt에 바치다니.. 어쨋든 요금때문에 불만인 것도 있지만 그만큼에 가치를 못한다는 거죠.. 컨텐츠는 한정적이고 볼만한 것도 없고 거의 짐처럼 집에 쳐박아놓고 33000원을 그냥 kt에 바치고 있어요.. 그냥 불우이웃 돕는 거라면 아깝지도 않은데 정말 파렴치한 kt에 돈을 바치자니 밤에도 잠을 못자고 자다가도 벌떡일어나요 앞으로 1년 6개월은 더 내야 하는데 ... 짜증~~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신 기기등과 관련한 요금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