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고 사용기간은4년 넘어가고 있는거같아요
1년정도 사용중에
쇼파 두개중 한개에서 변색의 조짐이 보이기시작해서 그당시에 업체에 전화해서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as기사님이 오시고 사진 찍어가고 업체에 전화를 받아 제품엔 이상이없고 린넨 제품상 변색은 당연한거다. 그래도 유독 한쪽만 그러는게 이상하다 하니
린넨천이 만들어지는 시기가 달라서 그러니
당연한 일이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1년as기간이 끝나서 해줄수잇는건 없다고 했고
사비로 천갈이를 하라고 했었죠
그땐 돈들어가는것도 싫고 내가 왜 그래야하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안보고 가리고 쓰자싶엇어요 교체하더라도 더쓰고 하쟈 싶었죠
남들도 그런가하고 ..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같은 사례가 있나 찾아보니
저처럼 심한 변색의 차이가 나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특히 한쪽만 유독
as센터 통화해보려니 안되서 번호남기고 연락기다렸지만 아직 연락은 못받은 상태에요
사용 기간이 잇지만 아무래도 처음부터 린넨원단의 문제가 있엇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변색의 차이가 정말 심합니다
절대 뭐 묻혔거나 오염시킨적 없어요
한번 봐주시길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