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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반품
 박기영
 2026-01-21  |    조회: 230
1월4일 쿠팡 파매자 문스토어로 부터 사이즈 추천을 받아 데상트 화이트 S사이즈 구매 하였는데 배송 기간과 물품을 받고 확인한 다음 작아서 1월15일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반품 날짜는 1월 20일로 떠있는데 확인 하여보니 접수도 안되어 있고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쿠팡 에서는 일정을이 다시 29일 잡혀 있답니다.
이렇게 늦는 이유는 고객들 숨넘어가서 스스로 반품 취소하게 만드는것 아닙니까?
파매자 전화하니 전화가 꺼져 있섰습니다 010-8261-3865
댓글 1

담당자 2026-01-22 09:19:20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