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반품 1건만 신청했으나, 판매자(제이티엘과 현수네옷장)가 송장을 2건 발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택배기사와의 마찰이 발생했고,
택배기사는 고성으로 항의하며 집 안으로 들어와 소란을 피웠습니다.
소비자는 심리적 위협을 느꼈고, 주소를 알고 있는 상황이라 재발 및 보복이 우려됩니다.
판매자의 송장 발행 오류와 택배기사의 부적절한 대응에 대해
소비자 분쟁으로 접수 및 조치를 요청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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