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남바완 남포직영점에 방문해서 식사를 했고 식사도중 뜨거운 육수가 직원 실수로 튀면서 아 뜨거 라고 했는데 죄송하다 괜찮냐 말하지 않고 한참을 쳐다보기만해서 쳐다보니, 얼음팩을 가져다 드릴까요? 하더니 가더라구요? 한참뒤에 얼음을 가지고 오면서 서비스라고 넣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넣어주고 가서 그것조차도 기분이 나빳는데. 원하는거는 죄송하다 한마디였는데요? 여차자차 식사마치고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하눈 직원이 아까 데이셨다면서요~추가한거는 빼드릴게요 해서, 아니요 결제 다 하세요 라고 말했는데 1인분을 빼고 결제를 해서 결제 다 하시라 그걸 왜빼냐 했는데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고, 나는 몰랐는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하더라구요. 결제 말없이 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는데 구지 말해서 기분나쁘게 해놓고 왜 잘못없는사람한테 화내냐고 하더라구요? 돈내고 밥먹고 이렇게 기분나쁜 서비스는 처음인데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까지 쓰고 있네요. 미안한마음조차 없는 이런곳이 서비스를 핳 수 잇는게 맞나요? 사람을 뭐 거지로 아는것도 아니고 공찌로 먹고자 한 행동도 아닌데 태도가 너무 기분 나쁘네요. 무슨 조치든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