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구입한 구매자의 이름이 확인되야 서비스진행이 가능하다고 얘기함. 그 당시에 지인을 통해서 새상품을 구입했고 제품번호도 회사에서 확인을 했는데 계약자명이 다르다고 함. 다르더라도 서비스는 진행할 수 있는 문제 아니냐, 어쨌든 나는 구입을 했고 계약자명과 서비스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납득이 안된다고 하였더니 코웨이의 방침이라고.
두번째. 제습기 기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바퀴만 파손된거니까 바퀴를 구입하고 싶다고 하였는데 그 부품이 있는지도 확인이 안 되고 기사님이 출장만 가능하다고 함. 출장비 2만 5000원 발생, 부품값 따로 발생 그리고 직장땜에 시간도 맞추기어려운 상황인데도 그렇게 진행해야 한다고 납득되지 않는 코웨이 서비스방침을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