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는 그어플이 어떤건지도 모르고 악성코드일지도 몰라 바로 반품을 하겠다고했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반품비는 따로내셔야한데서 저는 쿠팡측 택배로 보내겠다고했었거든요 왜냐면 돈을 내더라도 쿠팡측 택배에 주고싶었고 쿠팡통해산거기때문에 그렇게 할려고했고 업체에다 쿠팡이랑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쿠팡 상담원도 쿠팡측으로 물건받겠다고했는데 업체가 저랑 쿠팡중간업체랑 상의도 안하고 다음날 우체국택배로 반품접수를 한거에요 카톡보니 우체국택배 2월 23일 나와있어서 뭐지하면서 제가나와있기도해서 노트북을 못내놓았고 우체북택배 기사분한테도 무슨 반품인지모르니 일단취소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2월 24일 새벽 두시에 전화해서 잠을 자다 깨서 전화는 못받고 문자만 봤는데 직접 찾으러 간다는등 왜 반품 취소했냐는등 문자보내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연락왔길래 통화하고 일단 노트북은 우체국택배로 회수해갔는데 판매자측에서 노트북에는 문제가 없다며 단순변심이니 만오천원 택배비부담해야 환불해주겠다는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그동안 정신적피해와 판매는 쿠팡측에 해놓고 중간업체 거치지도 저랑 상의도 없고 알려준것도없이 무턱대고 그담날 우체국택배보내고 새벽에 전화해서 소비자 괴롭힌것 때문에 너무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