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타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 3시5분쯤 방문해 식사 가능하냐고 금방 나오냐고 물어보고 금방된다하여 주문후 기다렸습니다. 주문직후 몇몇 직원들이 할머니 두분을 욕하기 시작했고 대략 10분뒤 음식이 나오자 마자 3시반에 나가라고 압박을 주기시작했고 할머니들은 부담감에 빠르게 식사를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다가왔고 이내 직원이 나가라고 강압적으로 쫒아냈습니다 . 할머니 두분은 물조차 마시지못한채 문밖으로 쫒겨났고 입에 머금고있던 돈까스를 뱉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식인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거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 3시5분쯤 방문해 식사 가능하냐고 금방 나오냐고 물어보고 금방된다하여 주문후 기다렸습니다. 주문직후 몇몇 직원들이 할머니 두분을 욕하기 시작했고 대략 10분뒤 음식이 나오자 마자 3시반에 나가라고 압박을 주기시작했고 할머니들은 부담감에 빠르게 식사를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다가왔고 이내 직원이 나가라고 강압적으로 쫒아냈습니다 . 할머니 두분은 물조차 마시지못한채 문밖으로 쫒겨났고 입에 머금고있던 돈까스를 뱉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식인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