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탁소는 책임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모든 원인을 저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 세탁 후 발생한 손상 (사진 3장 첨부)
세탁 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던 외투가 세탁 후 겉감이 고열에 노출된 것처럼 녹거나 수축된 형태의 변형, 곳곳에서 보이는 울퉁불퉁한 주름, 열 처리로 인해 품질이 훼손된 듯한 변화
-세탁소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이 옷은 2017년도 옷이라 노후화로 인해 버블 현상이 생긴 것이다. 반복된 물세탁으로 인한 노후화 현상이며 세탁소 책임이 아니다.
하지만 저는 이 옷이 정확히 몇 년도 제품인지 기억하지 못하며, 세탁소는 패딩의 내용연수가 4~5년이라며 일방적으로 제 책임이라고만 주장했습니다.
- 세탁 맡길 때 어떠한 주의 안내, 위험 고지, 세탁물 관련 설명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세탁 전에는 문제 전혀 없었으며, 손상된 형태는 제가 보기에는 단순한 노후화보다는 세탁 과정에서 열이나 압력 등 외부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세탁소는 사과나 책임 논의 없이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