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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반품관련 문의사항
 김기수
 2026-04-13  |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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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집 이라는 플랫폼에서 구매하였는데
주문후 일주일간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도없이
배송관련 안내도 하나없다가
취소요청을 하니 입고가되었다는
알림이 왔습니다
취소를 하려니 물건 받을때 배송비는
고작 15000원인데
반품은 100000원
교환은 200000원 이라는
어이없는 금액을 적어둔걸 발견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4-13 18:14:58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