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신세계 홈쇼핑 옷 구매후 이상한 반품 정책
 김민기
 2026-04-13  |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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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홈쇼핑에서 바지 3종을 구매했는데(77사이즈) 커서 66으로 교환했습니다.
77이 골반에 걸칠정도로 커서 교환한거라 66이면 당연히 맞겠다 싶어서 상표가 메어진 줄을 자르고 바지를 입어봤는데..이번엔 허리가 작네요.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표 하나 자르고 입어보았다니 입은것으로 간주되서 교환 및 반품이 안된다네요. 입고 나갔으면 억울하지나 않지..상표 자르지 말라는 경고도 없었습니다. 막무가내 안된다네요. 큰돈은 아니지만 3종 못입는 바지가 1초 상표 자르는 시간을 들여 생긴건 정말 억울합니다. 상표 고대로 드린대도 안된데요.

이 사진이 정녕 입고나가서 교환하는 양심없는 사람 바지 꼴은 아니지 않나요? 홈쇼핑 3종팔면서 하나 택 제거했다고 교환 반품조차 못하게 하니 정말 당황스럽고 힘없는 소비자는 당하기만 해야하나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4-14 07:25:47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제품 '택' 제거하면 교환·환불 불가?...명확한 규정 없어 소비자 불만·혼란=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