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유통기한이 짧은가? 그럼 나눠 먹지뭐 싶은 마음에 시켰더니 아니란다.
기재오류로 반품비 13천원이래서 이건 그쪽에서 대놓고 홍보한거다. 약속을 지켜라 했더니 인정은하는데 그렇게는 못한다 한다. 그럼 사기 아니냐 한개에 19.900 원에 샀는데 36.600원에 사면 그리고 분명히 1.356.400원 절약이라고 썼으니 기만이다.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고 거즘 2주 넘어만에 내가 연락해서 답변받음. 고발하겠다했더니 대답은 못하겠다 함. 침묵은 긍정아닌가? 알아서 하라면 이상하고 하지미라니 말 길어지고 70개는 못주겠고.
처음부터 죄송하다 기재오류다 반품비 없이 처리하겠다했음 이렇게 화 안났을겁니다. 끝까지 반품비 받겠다 니가 잘못본거다 난리더니 화내고 따지니까 그때서야 뱅뱅 돌려 전화 끊고 전화 한통 없어 제가 전화해 얻은 결론이 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