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도중에 직접 실측했던 사이즈보다 더 높아서 어린이가 사용하기에 위험하고 불편할 것 같아서 설치도중 반품을 마음 먹고 설치기사님께 설치비용 9만원을 지불 후 포더홈 업체에 반품 문의 드리니 , 처음엔 하자로 인한 반품이 아니면 어렵다하여, 전혀 사용할 수 없을듯 하다고 요청드리니
구매비용은 413,630원 이었는데
반품비 385,000원을 지불해야 반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게되면 배송설치비 지불한 금액까지해서
최초의 구매 비용보다 더 비싸게 주고 물건까지 보내게 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설치 중단하였더라도 중고나 다름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인터넷으로 가구구매는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반품비용이 납득이 안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포더홈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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