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공사시작 하기로 했는데
9시 20분에 도착해서 장비올리고 10시 시작.
철거 조금하고 1시간 30분은 생각하느라 허비하고
급수 배관 자를시에는 추가비용 든다는 설명없이 자기가 잘라놓고 이거저거 추가 요금 20만원 요청.
추가 안주면 자기는 진행 안한다. 철거비만 받고 가겠다 시전.
그래서 추가비 드릴테니 하자없이 진행해달라 했음.
젠다이 통으로 말하길래 ㄷ자로(가운데 비워짐) 해달라했고 변기 튀어나와서 문이 안닫힐까봐 고민하다가 젠다이 통으로 하는건 어떻냐고 물어보니 젠다이 통으로 할시에는 추가요금이 또 붙는다 시전.
실랑이하다가 한거없이 12시 40분에 밥먹으러 가서 2시에 오더니 결국엔 중도포기하고 철거비 안주면 안간다 떼씀(사진처럼 앉아잇음)
35만원 돈만 받고 철거도 완벽히 다 안하고 뒷정리도 안하고 자기들 장비랑 일부 폐기물만 챙겨서 가버림.
이후에 인테리어 일정 다 밀리고 다시 공사신고 해야해서 추가비용이 더 들어가며 급수배관 잘라놓은것도 다시 시공 해야해서 추가비용이 들고 철거도 완벽히 해놓은게 아니라서 철거도 다시 해야되서 추가비용 들어감
와서 2시간 40분 일한거 중 1시간 30분은 생각하느라 허비하고 한거없이 35만원 챙겨감.
피해보상까지 전액 돌려받기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