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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농협당진해나루곰팡이쌀을3개월보름을 먹은 억울한일가족
 현시환
 2026-04-21  |    조회: 34
해나루쌀포장 이상증거곰팡이가루.jpg
당진해나루곰팡이쌀3개월보름동안먹은일가족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상세하게 다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2025년11월3일 날 도정이 된 햅쌀이며 저희 가족이 2025년

11월07날 구매를 단골 마트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 열고 닫는 선반에 넣어 두었고 12월 중순부터 개봉을 하여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뜯어서 물에 쌀을 씻었는데 물이 까무잡잡하고

투명하였습니다 저희 집 조명이 주황색 빛을 띄고 있어서

햅쌀은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깨끗이 씻어서 밥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 보름 동안 아홉 살 딸아이와 집사람에게 곰팡이 쌀을

먹였는데 문제는 1월 달이 대서부터 자꾸 구토가 쏠리고 몸에 기력이

쇠 약지고 있는 걸 느꼈고 딸아이는 배가 아프고 머리가 어지럽다 하고

집사람은 생전 아프지도 않던 사람이 이틀을 앓아 눕고 후유증 이

일주일 정도 가더군요 그리고 아홉 살 딸아이와 제가 코감기에
걸렸는데 이상하게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오래가더군요

진심으로 쌀이 이상해서 그럴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고

그냥 나이를 먹어 가서 그러는가 보다 이제 늙었네 하며 약을 사먹었고

딸아이도 약을 사 먹였습니다 그러던 중 마지막 쌀이 좀 많아 보이길래

아 많이 해서 냉동고에 얼려놔야지 하고 쌀 포장지를 들고

거꾸로 쏟는 순간 검푸른 가루가 시멘트처럼 확 번지면서

먼지를 일으켰고 저는 순간 뇌가 정지되었고 쌀에 있는 아주 많은 양의

검푸른 가루들을 눈으로 식별할 수 있을 만큼 보게 된 것입니다

끓어 오르는 분노가 마음속 깊이 올라오며 딸아이 집사람에 대한

미안함 제 자신한테도 화가 치밀어 오르게 되었습니다

곰팡이 쌀인 줄도 모르고 집사람 한테 는 음식 타박하지 마라 하고

딸아이에게는 어디서 밥을 안 먹을 라고 수작을 부리냐고

지금 다른 나라에서는 전쟁이 나서 피 죽도 못 먹는 어른들 아이들이

있는데 감사하며 먹으라고 딸아이가 먹는 미역국에 말아 주고 갈비탕에

말아주고 무 국에 말아주면서 다 먹으라고 안 먹으면 핸드폰 금지

TV이 금지야 하며 억지로 계속 3개월 보름을 먹인 것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당진 해나루 쌀 포장지에 있는 회사 번호로 전화를
하였고 어떻게 이 쌀을 팔 수 있냐고 이걸 우리 가족이 딸아이가

3개월 보름을 먹였다고 엄청 화를 내었습니다

그랬더니 10초간 대답을 안 하시다 판매처에 가서 교환 환불 받으라고

하는데 화가 완전 더 치밀어 올랐습니다 교환 환불 받을 줄 몰라

그런 것이 아닌데 알겠다고 하고 마트로 당장 갔습니다

곰팡이 쌀을 들고 안내대로 가서 이야기를 하였고

관리자 분들이 전부 퇴근하셔서 내일 다시 오라고 하길래

너무 화가 나서 내가 그런 스케줄도 맞춰줘야 하는 거냐고

당장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잠시 후 관리자 분 한 분이 오셨고 같이 사무실로 올라 갔습니다

그리고 2-3분도 안돼서 관리자 분 두분 이 더 오셨고

저는 집에서 찍은 쌀 상태와 저희 집 조명 쌀 보관함 사진을 보여

드렸고 그리고 다른 쌀 도 같이 보관중 이었습니다

다른 쌀은 2개월정도 같은곳에 같이 두었는데 맑고 깨끗했으며

아무 이상이 없었고 당진해나루햅쌀만 곰팡이 가루가 가득했습니다

상황 설명을 마트 관리자 분들께 하고 다음날 당진해나루쌀 관계자

분을 오시라 했으니 이야기를 나눠보자 하자고 해서 전 알았다고

하였고 다음날 당진해나루 쌀 과장님과 다른 한 분을 보았습니다

자리에 않으시고 우선 인사 치례상 괜찬 으시냐고 하시길래

안 괜찬다고 말했고 괜찬을리가 전혀 없죠 딸아이 집사람에게 그걸

억지로3개월 보름을 먹였는데 괜찬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리고나서 해나루쌀 과장님이 말씀을 하실라고 하길래

잠깐 이야기 듣고 하시라고 했습니다

작년 2025년도에 1학년 1학기 때 담임선생님이 조심스레

제게 아무래도 딸아이가 말도 느리고 이상한 것 같다고 말씀

하시길래 아 그게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게 하였고 어린집은

1년밖에 안 보내서 좀 느린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담임선생님께서 무슨 말씀인진 알겠는데

딸아이 검사좀 한번 받아보시는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화는 났지만 담임선생님 이시고 해서 받으러 갔습니다

결과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고 장애인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후 담임선생님이나 학교관계자 분들이 딸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한다고 해서 엄청 신경쓰고 있는중이어서

해나루 과장님께 딸아이 장애증을 보여드리고 정말 신중하게

대답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해나루 과장님은 그럼 우선 회사에가서

대표님께 보고를 하고 피해보상처리 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만나서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실수라는게 생길까봐

제가 직접손편지로 피해상황과 피해금액을 적어서 드렸습니다

그 후 해나루쌀과장님과 통화를 하였고 대기업이고 매출 한달에

1000억을 팔아서 해나루쌀대표님이 소소하고 작은일까지 신경을

다쓰지 못하셔서 저희 해나루쌀농협자체보상팀 직원을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한테는 소소하고 작은일은 아닌데 화가 좀 났지만

아 대표님 이니까 하고 이해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기업이라 자체 보상팀도 있구나 했으나

보상팀 직원분을 만났는데 명함을 받고 명함을 보았는데

자체보상팀이 아니고 000손해사정보험 팀장님 이셨습니다

그래서 아 자체 보상팀이 아니라 000손해사정보험 팀장님 이시네요

하고 물으니 아네 보험회사고 대표님이 가입한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자료를 주시고 대략적으로만 내용을 적고 사인을해

드렸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 당진해나루쌀 대표님이 전화가 왔고

통화를 하였고 그래서 당일보다는 화가 좀 내려가서 딸아이 굵은똥

샀고 노란똥 다시 어제 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거기까지 좋았는데

문제는 보험팀장님이랑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기 네는 보험 회사 라 승인 신청을 해보겠다고 하셨고 만약 안돼

시면 개인 합의 보시는 게 좋으실 꺼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는 방향이 같아서 걸어가던 중 저도 아이를 기르는데

이건 좀 이라는 말을 남기시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보험 회사 팀장님이 전화가 오셨고

승인이 안됐다 이상이 없었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길래

피해를 받은 게 확실한데 이상이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분쟁이 될꺼라는걸 직감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저도 어쩔수 없죠

청와대 신문고에 글올리고 저도 할수있는건 다해봐야죠

그럼 보험회사랑은 이제 관계가 없는거죠 했더니 네 그렇습니다

하시길래 알겠습니다 그럼 우선 빠지시고 제가 개인합의를 하던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 드렸고 자기는 그래도 당진해나루쌀측에
이야기는 해드려야 해서 전화 하겠다고 해서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끓었습니다

그리고 1시간뒤 제가 당진해나루과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승인이 안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실꺼냐고 이야기를 들였더니

아니 뭐 1원도 피해보상금을 내려줄생각도 없고

언론에 1차2차3차 가해를 가하겠다고 했다고

보험회사 팀장님이 이야기 해주셨다고 저도 그래서

저희 대표님께 그리 보고를 들일라고 하고 있다고 하시길래

하두 어의가 없어서 아제가 피해자인데 1차2차3차 가해를 가하고

피해보상금에 대해서는 1원도 안깍아주겠다 그리 이야기를 했다고

보험회사팀장님이 그러셨어요 물으니 그렇다고 하셨고

전 어의가 없어서 전 그런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청와대 신문고에

억울하니까 올리고 거기가 안돼면 방법을 찾아서 하려고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일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저를 피상보상금이나

노리는그런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우리딸아이와집사람에게

제가 먹인 3개월보름동안의 고통과 죄책감은 이사람들에게는 없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맞다고 판단하여서 해나나루과장님께 사장님께 그냥 제가 전화하면

안될까여 이야기드리고 해나루대표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자꾸 저희 가족을 나쁜가족으로 만들려고 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상당히 불쾌해져서 해나루 대표님과 통화를 하면서

아니근데 대표님 돈 이 아까우셔서 이러시는 거냐고 아님 돈이

없으시셔서 그러시는거냐고 불쾌하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당진해나루쌀대표님이 본인 성함을 대시면서 전
그런사람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셨고보험회사와 이야기하고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후 아이랑 밥먹으러 가는도중이여서 문자로 실례대는 말을

해서 죄송하다하였고 저희가족 그냥 소소하게 알콩달콩 다시

잘지낼수 있게 일을 크게만들지 말자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다시 아이케어에만 집중하고 싶었고요 그리고 결론이 나시면

전화 부탁 드린다 하고 보름을 기다렸는데 전화도 안하시고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도 보시고는 모르는 척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너무 화가 나서 청와대신문고 국민신문고에

청원을 넣었고 청와대신문고는 처리중으로 등록이 되었고

국민신문고는 당진경찰소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후 대형마트 점장님과 통화를 하였고 당진해나루쌀측에

보낸공문에 답변이 왔는데 피해자인 저희가족이 관리를

못해서 곰팡이가 생긴거고 당진해나루쌀측에는 아무이상이

없다라고 답변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사진을 찍어놓을걸 유심히 다 보았고

현재 가지고 있는쌀 해나루쌀 포장지를 비교해보니

당진해나루쌀 봉지에 박음질이 안돼서 빛이 들어오고 있었고

겉표면은 물에 닿았는지 얼룩이 져 있었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쌀은 박음질도 잘돼있었고 얼룩도

없습니다 2개월가량을 한곳에 같이둔것인데

당진해나루쌀 햅쌀은 곰팡이가 먼지를 일으킬만큼 가득하였고

가지고 있는쌀은 너무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저는 첨부파일로 모든증거를 모아서 다시 청와대 신문고 국민신문고에

재첨부 하였고 이것 또한 등록되었고 마트측에도 월래 이쌀을
받기전부터 이쌀은 이상이 있던거라고 첨부파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당진해나루측은 지금현재 처음에는 사과를하고 판매처인 마트

탓을하다 보험이 안돼니 보험회사 탓을 하고 그후에는 피해자인

저희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이고 한달매출 1000억을

벌고 좀 기분 나쁘라고 돈이 없는거냐 아까운거냐 하고 말했는데

대표님 본인성함 세글자를 대시던 남자답게 이야기 하시던 기업인은

이제 없고 치졸하게 탓만 돌리는 졸장부만 보일뿐입니다

이제 누구의 탓 을 할지는 앞으로 지켜보면 알겠지만

저 또한 이제 물러설 생각이 없고 모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 할것입니다 국민여러분! 대통령님!

이런 쌀 회사가 대한민국밥상을 책임지고 믿고 먹을수 있는 회사일까요?

당진을 대표하는 당진해나루쌀 이게 맞는걸까요?

대기업입니다 서민인 제가 개인적 으로 상대를 하면 계란으로 바위를

때리는 격이죠 도와주십시오 국민여러분 대통령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바위를깍으려면 국민여러분들의 파도가

필요하고 바위를 흔들려면 대통령님의 산이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진일가족 올림
댓글 1

담당자 2026-04-22 06:32:08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