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곡점보다도,심지어 저번에 용산점에서 받은것 보다도 양이 넘 적어 전화했어요.사장이 본사서 오는 닭 750g인가 조리해 보낸다더군요.제가 받자마자 상자째 잰 무게가 640g이었어요.그 얘길 사장이랑하고 그냥 끊고 그대로 리뷰적고 시켜먹지말라 이런거 없이,딱 얘기한거랑 무게차이 사진 올리고 별1줬어요.바로 전화와 소리지르고 왜 이곡점 먹지 쿠폰 1~2천원아낄라고 여기시켜먹냐고 2분넘게 소리지르다 끊었어요.녹취파일도 다 저장해뒀어요.이런일 첨이라 가슴떨려 말도 못하고,애들은 놀라사 뭔일인지 다 나오고..배달업체 쿠팡플레이 전화해 녹취들려주니 상담사가 놀라서 저보고 괜찮냐면서 제가 환불얘기도 않했는데 그분이 환불처리 했더라구요.그러니 그 사장이 문자왔습니다."음식다 쳐먹고 환불받는건 무슨심보냐"라고..당연히 문자캡쳐도 해뒀구요.
그러고 배달업체 전화해 제 리뷰를 다 삭제신청 했더라구요.
배달원이 음식 빼먹었는지 제가 먹었는지 의심하고, 배달업체 핑계까지하며 막말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