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침대에서 열어보고 닫았다 다시 열어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흰색줄이 두 줄을 나타나서,수원 서비스센터(토요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하여 평일 재방문을 요구)와 화성 서비스센터 (직장 근처)를 방문해 보니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하여 파손된 거라 수리를 자부담(86만원)하여야 된다는 기사님의 말을 들음.
흰색 줄 부분을 확대해 보니 0.1mm( cm 아님) 정도 돼 보이는 흠집을 보여주며 이 원인에 의하여 밑에 흰 부분도 생긴 것이라 합니다.
0.1mm의 흠이라면 그냥 주머니에 넣지 말고 모시고 다녀야 되는 정도인데 그 정도에도 파손이 되면 핸드폰 제조상에 결함이 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생각되는데,
모처럼 큰 맘 먹고 산 폰인데, 그리고 특별한 부주의가 없었는데 잠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열어본 정도 인데, 86만원을 자부담하여 수리해야 한다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어뗗게 현명한 중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