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삼성갤럭시 폴드7 손쉬운 파손 및 그 피해 사용자 전가
 김규태
 2026-04-22  |    조회: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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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Fold7을 구입하여 3개월 정도 사용 중,
아침에 침대에서 열어보고 닫았다 다시 열어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흰색줄이 두 줄을 나타나서,수원 서비스센터(토요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하여 평일 재방문을 요구)와 화성 서비스센터 (직장 근처)를 방문해 보니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하여 파손된 거라 수리를 자부담(86만원)하여야 된다는 기사님의 말을 들음.
흰색 줄 부분을 확대해 보니 0.1mm( cm 아님) 정도 돼 보이는 흠집을 보여주며 이 원인에 의하여 밑에 흰 부분도 생긴 것이라 합니다.
0.1mm의 흠이라면 그냥 주머니에 넣지 말고 모시고 다녀야 되는 정도인데 그 정도에도 파손이 되면 핸드폰 제조상에 결함이 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생각되는데,
모처럼 큰 맘 먹고 산 폰인데, 그리고 특별한 부주의가 없었는데 잠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열어본 정도 인데, 86만원을 자부담하여 수리해야 한다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어뗗게 현명한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2026-04-22 15:09:07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