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처/업체명: 잉글랜더
물품명: 1. 사건 개요
구매처/업체명: 잉글랜더
물품명: 잉글랜더 미스틱 멀바우 3단 서랍장
배송 완료일: 2026년 4월 14일
하자 발견일: 2026년 4월 19일 (배송 당시 사진 대조 확인)
2. 상세 피해 내용
가구 배송 완료 후 사용 전, 상판 부위에서 스크래치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배송 직후(14일) 기록용으로 촬영해둔 사진을 확인한 결과, 현재 발견된 스크래치와 동일한 위치에 결함이 이미 존재했음을 명확히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배송 전 또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제품 하자임을 입증합니다.
해당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업체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고객센터 답변은 매번 5~6시간 이상 또는 다음날 답장하는 등 지연되어 원활한 소통이 불가능했습니다.
입고 당일에 전체적인 사진을 찍어 놓은거라 원본파일 외에는 스크래치가 보이지 않아 카톡 등 원본으로 받을수있는 통신수단을 요청하였으나 23일인 오늘에서야 받을수 있었고 원본파일을 보냈음에도 인정할수 없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19일 확인하여 찍은 사진과 14일 전체적으로 찍은 사진이 확대하면 희미하지만 스크래치 난 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함에도 부인합니다.
업체 측은 제품 교환이나 정당한 교환 대신, 소비자로서 수용하기 어려운 일방적인 10,000원 보상만을 제시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99,000원이고 배송비는 12,000원 입니다. 그나마도 배송비는 현금영수증도 안해줬습니다
3. 요구 사항
제품 수령 시점부터 존재했던 하자가 입증되었으므로, 관련 법령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제품 교환] 또는 스트레스를 포함한 정당한 지급 금액 30,000원을 요구합니다.
만약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교환이 지연될 경우, 제품 가치 하락에 상응하는 합리적인 수준의 환불 조치를 요구합니다.
붙임
1. 14일 받은 당시 전체 사진
2. 14일 받은 당시 전체사진에서 확대하여 보이는 사진
3. 19일 스크래치 확인 후 찍은 사진
4. 업체 소극대응1
5. 업체 소극대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