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몰 내 판매처 “리노아이엔티”를 통해 생로랑 선글라스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처는 병행수입 제품이며 정품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소비자인 제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정품 여부를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확인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면세점 전화내용 첨부)
정품 매장 및 면세점 측에 문의한 결과, 가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정품이라고도 확언할 수 없고, 병행수입 제품은 정식 수입원을 통한 보증서 발급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또한 판매처가 제시한 QR코드 역시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않아 소비자가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상품은 품질검사 스티커만 제거한 상태이며, 실제 착용 후 외부 사용한 사실은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 변심이나 사용 후 반품이 아니라, 상품의 진위 여부에 대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 분쟁입니다.
그럼에도 판매처는
* 병행수입 제품이라는 이유로
* 렌즈가공비 20,000원 및 반품비 6,000원을 차감해야 환불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건은 일반적인 반품 사유가 아니라, 정품 여부에 대한 객관적 확인이 되지 않는 중대한 문제이므로 소비자에게 반품비 및 가공비를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고발드리며 추후 어떻게 조치 후 진행될지 문의드립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