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네이비석 자리 값은 보통 18000입니다. 근데, 4/25일은 스페셜데이?라며 28000원을 받았습니다. 무슨 기부행사 같은 걸 가끔하니까, 그런 걸로 알고 흔쾌히 결제했고, 당일 기념품이라도 주나 했더니, 아무것도 없어서...나중에 알고보니 경기후에 자우림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 공연 값을 낸것같아 기분이 나쁩니다. 전 그 공연을 보지도 않았는데, 왜 내야 하나요? 경기만 보고 나올껀데, 그 돈을 왜 내야 하나요? 공연 볼 사람만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두산쪽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