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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중량도 모자라고 광고와달리
 지진순
 2026-04-27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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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후불제로 사과를 주문했는데 받고보니 계란보다 조금큰 사과 10k가 박스포함 7.85k가 와서 항의하니
26,500원에 4,000원 깍아서 22,000원을 보내라고 합니다. 문제는 내평생 이렇게 작은사과 파는곳은 처음봤고 여러분이 리뷰 달은것보니 나뿐만아니라 거의다 항의를 하는중입니다. 소비자입장에 싸고 좋은것이 없다고해도 이런 악덕상인은 꼭 처벌해주세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4-27 17:22:53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