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손질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고 허쉬컷을 받았는데
55000원을 지불했는데
비싸다는 생각을 하고
돌아왔어요
아파서 몇일 머리를 못감고
몇일만에 머리를 감았는데
머리카락을 댕강 잘라 놓아서
너무 화가 나서 주변에 물어
보니 머리 이상하다
너무 비싸다.머리 쥐파먹은것
같다.환불받아라해서
환불 요청했는데
업무방해로 저를 경찰서에
신고를 했어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머리가 비져나와서
묵어도 정리가 안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이 미용실 꼭 신고해서
다른 피해가가 발생
하지않고 환불도 받을수
있는지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