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앱을 통해 모텔 2박을 예약하였으나, 실제 객실은 지하에 위치해 있었고 심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등 예약 시 고지되지 않은 환경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으로 건강상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지불한 비용을 고려해 1박은 이용하고 나머지 1박에 대해서만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숙소 측은 "취소 권한이
없다"며 거절하였고,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규정상
취소가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며 밤늦은시간 수 시간 동안 여러 직원을 돌려가며
응대하였습니다. 포인트 부분
보상을 요청하였으나 이마저도
거절당했습니다.
숙소의 실제 상태가 예약 정보와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구제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