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8일~19일 1박2일 남해비치호텔 예약을 했고 다른일정이있어서 취소를 했습니다
7월 9일에 결제가 되어서 아고다 앱에 문의하니 결제가 되어도 계제일 이전에 취소될거라는 아고다 AI답변으로 결제가 취소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오늘 남해비치호텔에서 전화가 와서 저녁9시 넘어서 노쇼 처리 된다면서
제가 예약을 두건 했는데 한건은 취소됐고 한건은 확정 됐다고해서 업체에 문의해서 아고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제가 아고다에 예약할때 한건을 메일 주소를 지메일.con으로 오타낸걸 오타낸 지메일.con으로 확정 예약서를 발송했고 존재하지 않는 메일주소로 확정서를 보내는데 고객이 어찌 확인을 합니까
7월 9일에 결제되었을때도 아고다 앱에서는 고객센터로 전화할수있는 전번은 없고 AI답변밖에 안되서 ,AI답변에는 제가 메일주소 오타낸게 확인이 안되었는데
아고다 정책상 모두 제 잘못이라고만 합니다
아고다 앱도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로 예약확정서를 보냈고
앱에서도 카드 결제된 7월9일에
고객이 확인했을때 앱에 고객센터 전화번호라도 있었어야 하는게 아닌지
아고다는 정책상, 고객인 제 잘 못이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