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 사는 40대 주부입니다.
아디다스매장에 as를 요청 갔는데 이제부터는 수선제품은 무조건 유상 이라고허라구요.
처음 구입할때와 지금의 말이 바뀐것도 기분이나쁜데 본사로 전화를하니
처음엔 무상 이었으나 지금은 유상이니 어쩔수 없다는 식의 성의없는 답변 심하게 짜증이났습니다.
소비자가 유명브랜드를 사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의 개인적인 입장은
결국은 as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번 제품인경우 보풀이 특히 잘 일어나더라구요
거기에 수선비용이 선불 이라고 해서 옷을 기다리고있을 애들을위해 지불을하고 오긴했지만
아디다스 높으신분께 자존심상해 도저히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기업에 봉인가요
기업은 소비자에게 최고의 믿음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