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달이 지나자 가방손잡이 색이 점차 변하기 시작하더니 손잡이 한쪽 전체가 뿌옇게 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산곳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습니다. 상태를 말하였고 혹시 가품이 아니냐고하였더니 갑자기 다짜고짜 그럼 여기말고 경찰서로 전화하라고 하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면서 매장이나 명품사가서 해결하라면서 나몰라라 합니다. 사이트에 as안된다고 적혀있기는 합니다만 이건 자체가 불량제품인거같습니다. 제가 몇일 후 백화점 매장에 들러 가방을 보여줬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여기서 산거냐고 묻더라구요. 인터넷에 샀다고 말하고 가방을 봐달라고했습니다. 매장직원의 말은 염색불량인거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사이트에 전화해서 말하였더니 매장직원말만듣고 어떻게 아냐면서 그냥 신고하라고 하네요. 법적대응 준비하겠다고 저도 너무 화나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후기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사지말고 이런일 당했다고요. 그랬더니 오후에 전화와서 비방글 남겼다고 저를 신고하겟다고 합니다. 사이트에 주소와 전화번호도 있고 내용증명 보내겟다고 협박까지하더라구요. 진짜 양심이 없는 곳 같고 서비스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곳입니다. 인터넷에 이 사이트 쳐보니 네이버지식인에 저 말고 당한사람이 글을올렷더라구요. 그런데 제 후기를 보고 그 사이트에서 네이버측에 삭제요청을했는지 삭제가 되어있습니다. 다행히 캡쳐는 해놓은상태구요. 현재 정신적으로도 큰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