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 tv, 인터넷전화까지 해서 3년 약정으로 2년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월 28일날 이사를 왔는데 전산상의 문제로 설치할 수 없다는 설치기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로 매일같이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통화 안 될때가 대부분이도 겨우 통화가 되면 기다리라는 말 밖에 없습니다.
벌써 2주일이 넘은 상태입니다.
엘지유플러스에 문제가 생긴것은 분명한데 거기에 대한 공식입장이나 보상이 없이 기피하고 있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습니다.
개통이 안 되어 2주이상 불편한 가운데 있는데 요금은 요금대로 나간다고 합니다 (상담원의 말)
이거야말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나서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