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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엘지유플러스의 공식적인 사과와 보상을 원합니다.
 김현숙
 2012-02-14  |    조회: 1458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 tv, 인터넷전화까지 해서 3년 약정으로 2년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월 28일날 이사를 왔는데 전산상의 문제로 설치할 수 없다는 설치기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로 매일같이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통화 안 될때가 대부분이도 겨우 통화가 되면 기다리라는 말 밖에 없습니다.
벌써 2주일이 넘은 상태입니다.
엘지유플러스에 문제가 생긴것은 분명한데 거기에 대한 공식입장이나 보상이 없이 기피하고 있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습니다.
개통이 안 되어 2주이상 불편한 가운데 있는데 요금은 요금대로 나간다고 합니다 (상담원의 말)
이거야말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나서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이사를 하셨는데 전산상의 문제로 이전설치 불가하다면서 요금은 그대로 청구되고 있어서 불편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