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년 7개월 정도 사용하였는데 사진처럼 벗겨짐이 심합니다.
무상a/s 기간인 1년이내에는 눈에 크게 띌 정도 벗겨짐은 없었는데 1년이 경과한후부터는 다리에 벗겨진 가죽이 묻어날 정도로 심해지더니 지금은 방석을 따로 깔지 않으면 사용못할 지경입니다.
무상 기간만 잘 버티도록 만들어서 팔면, 그 이후는 유상수리해서 1~2년에 한번씩 새의자 살만한 돈으로 천갈이를 해야 하는건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a/s담당자는 무상기간 끝났으니 유상 a/s 라고 하면서 개당 4만원씩 4개 16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메이커를 잘 못 고른 소비자 잘못으로 해서 유상 수리를 해야만 하는건가요? 품질의 문제이니 무상a/s를 받을 방법은 없을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