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한 상황에 분노를 누를수 없어 이글을 올립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고객의 통장에서 인출해서 안되는 돈을 인출하다니....
한번은 상담원 말대로 전산문제라 하자구요 그래서 노파심에 납입방법을 지로로 변경했는데 젠장 이번달에 또 인출을 해가네요 것도 인터넷 사용을 안해서 정지를 해놓은 상태에서....
2011년 12월16일자로 정지 되었는데 요금을 아직도 인출해가는거 잘못된거 맞죠???
불과 2주전쯤해서 통장 인출건으로 상담원과 통화해서 분명히 불쾌함 표한하고 두번다시 이런문제 안일어나게끔 한다고 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이게 말이 됩니까
오늘 통화한 상담원한테 관리자 연락해달라는 내용까지 전달했는데 2시간이상이 흘러도 연락은 없고 지들 맘대로 인출한 돈도 입금안해주고 저 참고 있어야 되나요?
6시이후 다들 퇴근했다네요 월요일 또 전화해서 똑같은 내용으로 다른 상담원에게 설명을 해줘야겠지요 그냥 방송국에 제보할랍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