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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괘씸한 세탁소 아저씨
 서태숙
 2012-03-14  |    조회: 383
안녕하세요. 답변 잘 읽었습니다.
이 메일에 첨부한 사진도 보셨겠지요.
마음대로 하라고, 아저씨 태도가 배 째라고 우기면서 소비자 고발쎈타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돼지않느냐고
큰 소리 하던데 그 아저씨는 이런 결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저씨 태도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그 보다 더 중요 한 사항은 도대채 어디다 사용 했길래 흙이 담아다 부운 것 처럼 쏟아 졌는가가 궁금하답니다. 아저씨한테 기여코 그 사실을 듣고 싶답니다.
또 형사 고발도 가능 한지요? 나아가서 민사까지도 하고 싶답니다. 알려 주십시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세탁소의 무책임함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주가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