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이제 겨우 두달 입니다
첫아이 출산이라서 내복이며 기저귀 선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요즘기저귀에는 오줌선이 있는데 사용전에는 노랑색이였다가 아기가 쉬를 하면 파란색으로 변하게 되었더라구요~
근데 한달전쯤 새것을 뜯는데 오줌선에 색깔이 변해서 왜이렇지 생각하면서
센터 전화를 하니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2주쯤 또 다른기저귀가 글애서 바로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기록이 남아있다며 2번째라고 미안하다며 물티슈 2팩준다며 그러더라구요~
글애서 어짜피 교환하면 되니 암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신생아가 원래 70팩인데 행사기간이라 6팩이 더 들어가있더라구요~
교환되서 오는건 70팩짜리가 첫번째와서 2번째 말할려고 했는데 물티슈 준다고 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기저귀를 새것을 또 사용하려고 뜯는데 또 색이 변해 있더라구요~
이벤엔 징짜 너무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습기가 차고 유통과정에 변질이 일어날숭있다고 충분히 생각은 하나
아기도 아직 백일도 안된상탠데 벌써 이런일이 여러차례되니깐요~
글애서 집에 있는 기저귀 다뜯어봤어요~
하기스 제품 말고다 다른것도요~
근데 하기스 또하나가 그렇더라구요~
정말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글애서 제가 자꾸 70팩짜리가 온다 76팩짜리 보내달라고 하니 6팩 더들어간건 물량이 없다는거에요
글애서 보내줄수가 없다고요~
제가 화가나서 짐껏 화도 낸적없고 70팩짜리 와서 암말안하고 사용했다 근데 너무 하지 않냐고 그러니
그냥 미안하다고만 말하더라구요~
그런말 필요없고 짐껏 두번 교환한거 6팩 못받은거랑 이번에꺼 다 그대로 달라고 하니 그럴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반품온게 처음에 76팩이 온게 아니고 69개가왔었고 2번째도 76팩이 온게 아니고 70팩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그럼 쓰다가 보내냐고 녹취 들어보라고 첨에 뜯어서 하나 뺏는데 그대로 있다고 말했더니
그대로 보내라고 했다고
2번째는 아에 위에만 개봉하구 바로 보냈다고 장난하냐고
반품처리반 연결해달라고 똑바로 숫자도 못 세냐고 다시 제가 보낸거 그대로 다시 보내라고 내가 확인하겠다고 하니
다 폐기 처분했다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불만으로 지금 전화 했고 녹취확인하고 다시 전화 하라니깐 자꾸 죄송하다면 방법없다고 해서 그럼 알았다 난 더이상 할말없다고 했습니다
그날 50일 찍으러 가는 날이라 제가 스튜디오에서 자꾸 통화하니 신랑이 전화기를 뺏어서 통화하고 끊었더라구요~
그러면서 12팩에 관한거 돈으로 계산해서 붙여준다고;;
어찌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며 반품처리 확인 똑바로 안하시는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