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았을때는 없던 기스도 여기저기 나있고, 작동을 시키니 처음에는 아예 가습이 나오질않더니 나중에 나오더군요..가습이 나오면서 바닥에도 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물이 흐리지 않다가 조금씩 더 많이 나오더군요...줄줄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수리한제품이 맞는가 수리했는데 왜 또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것이냐고 물었더니 또 택배를 보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또 시간을 들여서 수리를 보냈는데 완벽히 고쳐질지도 만무할뿐만아니라 a/s센터 직원의 그 당당한 말투, 본인회사의 제품이 수리되어서 나왔는데 또 같은증상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혔는데 미안하다는 말없이 그저 다시보내라, 수리 다시해주겠다..
좀 황당한 상황이였네요...
겉으로보기엔 번지르한 기업이 사후서비스는 엉망인것같네요..
소비자로서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교환이든 환불이든...
그저 기업에서 시키는대로만해야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