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고 한달도 안되어 계속 먹통이 되는 바람에 A/S센터를 몇번이나 갔으나 그냥 소프트웨어를 한번 업그래이드 해주는것 밖에는 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해서 울며 그냥 계속 사용했습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 자주 먹통이 되어 A/S센터를 방문했는데 아예 기계가 부식 되었으니 소비자 책임이라고 떠넘기는 군요. 제가 주위에 알아보니 갤탭은 다들 똑 같다고 하더군요. 이런데도 받데리 충전 포트가 부식된것 하고 휴대폰이 먹통이 되는것하고 무선 관계가 있는지 소비자를 국민학생으로 아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기계가 부식이라서 그런다면 처음부터 먹통이 되었는데, 그럼 부식된 기계를 저에게 판매한건가요? 한심하네요.
갤탭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후회하고 있는데, 이를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 휴대폰 불매운동이라도 벌려야 합니다. 어떻게해야 할 지 빠른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1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