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이엠 치과에서 10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습니다.
외국에 거주하는 터라, 외국 의료보험 환급을 받기 위해 영문 영수증을 의뢰했습니다.
물론 수수료 만원도 냈구요.
문제는 영문 진단서와 영수증을 엉터리로 작성했다는 것입니다. 한글 영수증과 내용도 틀리고,
총액 차이도 납니다. 시술및 재료비 총합은 1000만원이 넘는데, 총액은 1000만원으로 기재 되어있습니다. 제대로 똑같이 작성해달라고 세번이나 요청했는데, 말만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수정하지 않고 또 다시 그대로 프린트 해서 줬습니다. 심지어 이름도 입력이 안되어 있고, 진단서에는 이름과 주소도 한글로 입력 되어있습니다.
한글 영수증과 영문 영수증이 포멧도 다른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리셉션에 있는 그 여자는 영어를 전혀 모르는 듯하고, 심지어 말도 안통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제대로된 영문 영수증 및 진단서를 받을 수 있나요?
내일 당장 출국인데.. 갈때마다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