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digital | 다나와에서 아이폰 직거래 사기
 백태환
 2012-04-12  |    조회: 88
P120409002.jpg
2012년 4월 9일

다나와휴대폰 몰에서

심상수(임상수?)님이 .

"아이폰 3gs 16G - 13만원에 팝니다"이라는 판매게시판을 보고

전화번호 010-5801-5896으로 연락을 했더니

안전거래는 귀찮고 번거로워서 안하겠다고하면서

주민등록증과 통장을 찍어서 메세지로 보내주면서

입금을 해주면 보내준다고 하기에

주민등록증과 통장을 확인하고

2012년 4월 9일 오후 4시20분경에

백** 우리은행에서

김동섭 하나은행 364-910334-36007으로 12만원을 입금시켰습니다.

입금시키고 주소를 알려줄려고 전화를 했더니 그 뒤부터 연락이 안되고

4월 10일(화) 부터는 전화기의 전원이 꺼져있더군요.

게시글도 4월 9일 오후 7시 쯤에 확인해보니 삭제되어 있더군요.

계속 전화가 켜져있을 때는 받지를 않고 거의 전화기를 꺼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